보도자료

‘봄의 꽃다발’ 가득한 남해에서 만나는 ‘꽃섬 바지락국’

작성일
2026-04-07 10:48:59
작성자
남해관광문화재단
조회수 :
71
 - 남해군관광협의회가 추천하는 4월의 매력자원은 ‘웃어라 꽃섬’

○ 남해여행의 매력자원을 알리는 남해군관광협의회(회장 윤의엽)가 열어가는 큐레이션 
‘이달의 남해’4월의 장소는 듣는 순간 설레게 되는‘웃어라 꽃섬’이다.

○ 남해군관광협의회는 “남해의 사계절 가운데 가장 눈부신 계절이 바로 4월”이라며“발길 닿는 곳마다 
정성껏 그려놓은 수채화 속을 걷는 것 같다며. 봄의 꽃다발을 꺼낼 시간”임을 강조했다.

○ ‘봄의 꽃다발’이 가득한 첫 장소는 바로 망운산과 내산이다. 
특히 굽이굽이 이어지는 내산 드라이브 길은 절로 차창을 열게 하며 덩달아 봄을 알리는 축포 같은 흩날리는 꽃비를 만날 수 있다. 
   
○ 설천면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분홍빛 벚꽃길과 함께 천국을 뜻하는 파라다이스가 다랑논 위로 펼쳐진 
상주 두모마을의 ‘파라다랑스’의 노랑 유채는 그야말로 준비된 꽃다발 그 자체다.

○ 남해군관광협의회 윤의엽 회장은 
“꽃섬 자체인 남해군 곳곳을 꽃 호강 한 뒤 만나게 될 바지락국은 남해 갯벌이 내어준 건강식”이라며 
“살이 통통한 제철 바지락은 별다른 양념 없이도 깊고 시원해 한 숟갈 뜨는 순간 남해바다의 싱싱함이 휘감는다”고 말했다. 

○ 큐레이션 ‘이달의 남해’홍보에 앞장서는 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망운산의 수채화에 취하고 벚꽃과 유채를 안아들 4월, 남해가 정성껏 준비한 ‘봄처녀의 꽃섬, 꽃 한다발’을 드린다”며 남해 봄마중을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