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월, 남해의 맛은 ‘물메기’ 남해의 멋은 ‘철새들의 쉼’

작성일
2026-01-09 13:37:41
작성자
남해관광문화재단
조회수 :
44
 - 남해군관광협의회가 만들어가는 ‘이달의 남해’… 남해의 맛과 멋 알려
 - 매달 관광협의회가 선정하는 이달의 매력자원 바탕으로 남해매력 적극 홍보

○ 남해 관광의 최일선에서 남해의 삶을 살피고 곳곳의 매력자원을 살피는 남해군관광협의회(회장 윤의엽)가 
큐레이션 사업으로 시작하는‘이달의 남해’프로젝트를 추진한다. 

○ 남해군관광협의회는 남해인의 삶이 묻어나는 먹거리와 남해의 속살이 담긴 매력적인 장소나 풍광을 알리고자 
매달 ‘맛과 멋’을 컨셉으로 먹거리와 가볼만한 곳을 추천, 이를 알리는 큐레이션 ‘이달의 남해’ 작업을 새로이 시작한다.

○ 이 프로젝트는 남해관광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태)이 함께 참여해 온·오프라인 홍보를 도울 예정이다. 
SNS채널 홍보와 오픈마켓 형태인 남해로ON을 통해서 실제 상품화까지 연결해 가겠다는 계획이다.

○ 1월의 남해는 온몸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남해의 겨울 한그릇’이라 불릴만한 ‘물텀벙’이란 별명을 가진 ‘물메기’를 꼽았다. 
제철 식재료를 손질하고 국물의 농도를 서두르지 않고 지켜내는 남해읍 전통시장을 들르면 물메기탕을 맛볼 수 있음을 추천한다. 
남해읍 전통시장에서 뜨끈한 물메기탕을 만난 후에는 조용히 생명이 숨 쉬는‘철새들의 쉼’을 볼 수 있는 남해읍 입현매립지를 추천했다.
 
○ 남해군관광협의회 윤의엽 회장은 
“2026년 새로운 해를 맞아, 남해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관광자원을 더욱 더 발굴하고 알리는데 기여하고자 
저희 회원들과 숙의 끝에 ‘이달의 남해’라는 컨셉으로 음식과 명소를 적극 홍보키로 결의했다”며 
“겨울은 남해가 가장 조용해지는 계절처럼 보이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가장 많은 이야기가 머무는 시간이도 하다. 
이 시기가 아니면 만나기 어려운 철새들의 풍경과 물메기탕에 담긴 남해인의 삶을 만나길 추천드린다”고 했다.

○ 남해군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자연과 감성의 국민쉼터라는 2026년도 남해군 관광슬로건에 맞춘 속도감 있는 기획을 환영한다”며
“저희 재단은 올해도 지역 내 민관조직과 호흡 맞춰 남해관광문화 번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