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서로가 삶의 에피소드가 되기까지’ … 독일마을 상생교육 성과공유 전시회 개최

작성일
2025-11-24 14:24:18
작성자
남해관광문화재단
조회수 :
229

상생교육 성과 공유 전시회

상생교육 성과 공유 전시회

- 지역민과 소통해온 상생교육 성과공유 전시, 11월26일(수)15시 책마루도서관
- 지역상생 소통클래스 및 문화소통 ‘시네마클립’, 자연과의 연대 ‘상생플로깅’까지 총8차례 프로그램으로 지역민 어울림 마당, 12월 5일(금)까지 전시

○ 지역민과 함께 소통하면서 교류해온 독일마을 상생교육의 성과공유 전시회 ‘서로가(相) 삶(生)의 에피소드가 되기까지’를 
11월 26일(수)부터 12월 5일(금)까지 경남도립남해대학 책마루도서관 1층 로비 공간에서 연다.

○ 다양한 주제로 모였다 흩어졌다가도 다시 모인다는 뜻을 지닌‘남해 클립’이라는 별칭으로  열린
‘독일마을 상생교육’의 그간의 다채로운 활동 걸음을 살펴볼 수 있는 참여형 전시로 마련되었다. 

○ ‘서로가(相) 삶(生)의 에피소드가 되기까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과 공유 전시는 
독일마을 주민합창단 운영과 함께 지역 상생 소통클래스의 활동기와 문화로 소통하는 ‘시네마 클립’, 
자연과의 공존을 이웃과 실천한 ‘상생 플로깅’까지 총8차례의 프로그램 여정을 구간마다 함께 해준 지역민의 이야기를 담았다. 
더불어 이번 성과공유 전시를 위해 ‘상생소감전’이라는 참여 이벤트를 추진하여 행사 참가자들이 느낀 상생에 대한 이야기를 수집했다. 

○ 오는 11월 26일(수) 오후15시 오픈하는 이번 독일마을 상생교육 성과공유 전시는 
  12월 5일(수) 20시까지 책마루도서관 1층 로비에서 이어진다. (※주말 미운영)
   이 전시는 누구나 오셔서 관람할 수 있고 상생 엽서 쓰기와 상생 퀴즈 풀기 이벤트 도 함께 할 수 있다.

○ 남해군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지역 내 좋은 공간과 재주를 찾아 엮어낸 체험형 지역상생 소통클래스를 시작으로 독립영화 상영과 
감독과의 대화로 함께한 문화경험인 ‘시네마클립’과 남녀노소 문턱을 없앤 자연 돌봄 활동인 상생플로깅까지 
올해 상생교육은 그야말로 다채로운 어울림의 장이었다”며 “독일마을 주민합창단의 하모니처럼, 
상주은모래비치의 반짝이는 윤슬처럼 교류와 연대로 앞으로도 다양한 ‘함께 걸음’이 되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독일마을 주민합창단 운영지원과 지역상생 소통클래스 등 다양한 어울림 사업을 함께 해 온 독일마을 상생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으로, 경상남도·남해군·남해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