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남해관광문화재단, 2025년 도르프 청년마켓 운영 성료

작성일
2025-11-18 08:50:35
작성자
남해관광문화재단
조회수 :
231
- 2025년 상반기 3회, 하반기 5회 운영, 총 누적 참여셀러 118팀
- 셀러 평균 만족도 85점, 관광객 평균 만족도 88점으로 높게 나타나
- 23년 시범운영 이후 24~25년 정기운영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

○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누적 참여셀러 118팀, 평균 만족도 85점으로 2025년 도르프 청년마켓이 8회차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 2025년 도르프 청년마켓은 독일마을광장의 비수기 활성화를 위하여 전년도와는 다르게 5월, 11월에 집중하여 개최됐음에도 불구하고
 셀러들의 신청이 몰려 모집이 사전에 마감되기도 했다.

○ 특히 올해는 다양한 사업들과의 연계가 돋보였다. 상반기에는 ‘독일마을 마이페스트’와 연계하여 한층 더 풍성한 플리마켓의 장이 되었고, 
‘독일마을 관광창업 아카데미’를 통해 선정된 톡톡 튀는 아이디어 상품들을 소개하고 판매하기도 했다. 
10월에는 ‘독일마을 맥주축제’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플루언서들과 협업한 ‘골드너스 도르프’와 연계하여 
3일 간 광장을 벗어나 원예예술촌에서 특별 운영했다. 그리고 하반기는 재능기부형 버스킹을 모집하여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 2025년 도르프 청년마켓을 방문한 관광객의 평균 만족도는 88점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내년 마켓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도르프 청년마켓을 통해 독일마을에 대한 좋은 기억과 귀농·귀촌의 꿈을 가지게 된 셀러들도 있어 더욱 뜻깊게 행사를 마무리했다.

○ 도르프 청년마켓의 첫 포문을 연 2023년에는 총 2차례 시범운영했으며 참여셀러는 
총 43개 팀으로 평균 85.6점의 만족도를 보였다. 
시범운영을 통해 만들어진 도르프 청년마켓 운영매뉴얼을 통해 2024년부터는 정기적으로 개최할 수 있게 되었다.

○ 2024년에는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개최하여 총 8차례 운영했으며 누적 참여셀러는 총 121개 팀이다. 
셀러와 관광객의 평균 만족도는 85.9점과 85.3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2024년에는 입소문을 통해 관내·외 참여셀러의 비율이 점차 비슷하게 나타난 반면 
2025년에는 관외 셀러의 비중이 훨씬 더 높아져 도르프 청년마켓 참여층 확대가 돋보였다. 

○ 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도르프 청년마켓을 통해 독일마을의 중심이자 가장 주요한 자원들이 자리잡은 광장이 활성화되고, 
관광객들에게는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의미있는 한해였다”며 
“도르프 청년마켓에 참여하기 위하여 전국 각지에서 찾아와주신 많은 셀러분들께 감사하다”고도 전했다.

○ 도르프 청년마켓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경상남도·남해군·남해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