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남해 독일마을에서만 들을 수 있는 이야기
독일마을을 더 깊이 이해하며
정원에 앉아 피크닉처럼 여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도르프 라움 가든 살롱
파독 간호사와 광부들이 독일에서의 삶을 기억하며 이곳에 다시 세운 집들,
그 건축과 정원에 담긴 독일의 주거 방식과 생활 철학.
한국에서 활동 중인 독일인 건축가 다니엘 텐들러 소장과 함께
독일의 건축, 주거 문화와 정원 철학을 들어봅니다.
✔실제 독일마을 주민이 거주하는 공간의 정원에서
✔피크닉 형식으로 이루어지는 가든 살롱 토크쇼
✔독일마을 굿즈와 간식 제공까지!
일시 : 2026.05.30(토) 오후 4시~5시
장소 : 독일마을 바바리아하우스 정원
(우천 시에는 보다 안전한 운영을 위해 장소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참가비용 : 무료
※ 책임참가비 1만원 입금 → 프로그램 참여 당일 지역 화폐로 환급
신청 방법
1. 도르프 라움 참가 링크(https://www.lccl.co.kr/dorfraum) 접속
2. 양식에 맞춰 신청폼 작성하기
3. 문자로 안내된 정보로 참여비 입금
4. 참여 확정 문자가 오면 신청 완료
문의처 : 055-920-0510 (평일 10: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