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바래길 작은음악회, '캔들콘서트'로 낭만의 밤 촛불과 자연이 어우러진 가을밤의 선율... 270여 명 관람객 매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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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16: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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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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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관광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태)은 지난 9월 19일 저녁 7시 30분,
이동면 앵강전망대에서 ‘2025 남해바래길 작은음악회 - 9월 캔들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촛불 장식과 자연 경관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은 다채로운 무대로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남해군민과 관광객 등 270여 명이 함께해 깊은 감동을 나눴다.
○ 이날 행사에는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해 정영란 남해군의회 의장과 박종길·박종식· 강대철 의원,
정순자 남해교육지원청 교육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인광기업이 후원으로 참여해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
○ 남해군관광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태)는 "바래길을 사랑하는 이들과 지킴이, 그리고 남해군민 모두를 위해 정성껏 준비한 무대"라며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이 특별한 밤, 캔들콘서트를 통해 가을 낭만을 만끽하길 바란ㄷ"고 전했다.
○ 돌계단을 객석으로 활용한 앵강전망대는 촛불과 별빛, 파도 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특별한 무대를 완성했다.
공연에 나선 출연진은 국악과 대중음악, 클래식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선율을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관람객들은 “자연과 예술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무대였다"며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특별한 밤"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 재단 관계자는“남해바래길의 경관과 음악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을 통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문화적 휴식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해만의 고유한 매력을 담은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또한,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오는 11월 8일, 두 번째 ‘캔들콘서트’를 마련해 한층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계획이다.